글로벌 쇼핑 행사가 전념된 12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크기 할인행사에 돌입끝낸다. 이달부터 본격화된 소비 회복 흐름에 맞춰 내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실적 반등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출나게 이번년도는 위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입과 행사 시즌이 맞물리면서 업체마다 최대 크기 물량과 예산을 투입해 증가한 소비 수요를 적극 공략끝낸다.
우리나라는행의 말을 빌리면 지난달 구매자심리지수(CCSI)는 지난달보다 3.0포인트 많아진 106.8로 집계됐다. 올 12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하다 11월부터 다시 반등세를 탔다. 위드 코로나(COVID-19)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연내용을 앞두고 소비심리가 서둘러 상승하고 있을 것입니다. 통상 3월은 해외 e커머스 기업에 연중 최대 대목이다. 중국 광군제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로 이어지는 전세계 쇼핑 광풍에 힘입어 해외 소비심리도 치솟기 때문인 것입니다. 통계청의 말을 인용하면 작년 8월 온/오프라인쇼핑 거래액은 13조319억원으로 작년 동기예비 15.4% 늘었다. 매년 8월 수입 신장률이 20%에 육박완료한다. 국내 직접구매 수요도 최고로 대다수인 시기다. 지난해 3분기 국내직구액은 작년대비 25.2% 불어난 6조2579억원으로, 연간 전체 거래액의 30.1% 비중을 차지완료한다. 글로벌 쇼핑 행사가 몰린 연단어에 직구 소비에 나선 국내외 소비자가 몰입된 영향이다. 정부도 소비 촉진책으로 강도 높은 원조에 나섰다. 민관이 힘을 합쳐 경기회복 전환점을 만드는데 전념있다는 방침이다. 위드 코로나에 맞춰 2400억원 크기 소비 쿠폰을 솜틀집 발급하고 대형마트 등의 영업기간 제한도 해제하였다. 이번년도 코리아세일페스타 역시 온·온라인 전반에 걸쳐 역대 최대 2054개 업체가 신청한다. 해외 유통업계도 e커머스를 중심으로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내걸고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전개된다. 라이브커머스와 쿠폰 이벤트 등 수많은 방법의 마케팅을 전개해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운 국내외 쇼핑 행사에 맞불을 놓는다는 계산이다. 
해외에서도 본격적으로 대덩치 쇼핑 행사가 펼쳐진다. 오프라인을 통한 직구 소비 형태가 일상화되면서 국내 구매자에게도 높은 관심을 모은다.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알리바바그룹 광군제는 이달 17일에 맞춰 행사 덩치를 키웠다. 알리바바 티몰에선 작년보다 13% 불어난 24만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번년도 광군제 기간 중국 전자상거래 거래액은 역대 최대인 4조위안(약 189조원)에 달할 예상이다. 작년 국내 온,오프라인쇼핑 시장 크기 161조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미국에서는 이달 23일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연말 쇼핑 시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나 이번년도는 글로벌 물류대란이 변수로 떠상승했다. 전 세계 제공망 차질로 주요 소매유통업체들이 제품 재고 확보에 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어도비는 연말 시즌 미국 소매기업의 할인율이 지난해보다 3%포인트(P)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었다. 업계 지인은 “공급망 문제로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등 글로벌 기업의 연말 쇼핑 행사가 위축될 경우 직구 잠재 수요가 내수 시장으로 전환되는 영향으로 나타날 수 있다”면서 “이번년도는 민간 소비력 제고를 위해 국내 기업 저들 행사 규모와 혜택을 예년보다 대폭 키운 만큼 가시적 성과가 보여진다”고 이야기 했다.